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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원인

유방촬영술

유방암의 원인으로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만 여러 연구를 통해 몇 가지 요인들이 알려져 있고. 그 중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발암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세포는 에스트로겐의 자극에 의하여 증식과 분화를 하므로,

유방암 발생위험은 일생동안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과 관련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즉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유방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그 외에도 과도한 영양 및 지방섭취. 유전적 요인. 비만. 장기간의 피임약 복용. 여성호르몬제의 장기간 투여등도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유방암은 특히 유전적 요인이 잘 밝혀진 암의 하나로 전체 유방암환자의 5~10%는 가족성 유방암입니다 직계가족이나 형제자매에서 유방암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유방 초음파

방사선 피폭을 받지 않고 검사가 간단하며 통증이 없다는 장점 때문에 사용빈도가 점점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초음파 촬영은 종괴가 물혹(낭성)인지 고형인지에 대한 감별력이 높으며, 종괴가 촉지되는데 유방 촬영상 보이지 않을 때 주로 사용됩니다. 종괴 촉지를 호소하는 30세 이하의 여성, 청소년기의 여성,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여성의 유방질환의 검색, 유방의 염증성 질환의 진단에 유용합니다. 그러나 유방암의 조기진단과 악성 및 양성의 구별에는 정확도가 유방 촬영술보다 떨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미세석회화 병변을 평가하거나 유두 하심부에 존재하는 종괴를 발견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특수 검사

CT , MRI , PET , 핵의학적 검사 등

유방암의 원인

유방암의 원인으로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만 여러 연구를 통해 몇 가지 요인들이 알려져 있고. 그 중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발암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세포는 에스트로겐의 자극에 의하여 증식과 분화를 하므로,
유방암 발생위험은 일생동안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과 관련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즉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유방암의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그 외에도 과도한 영양 및 지방섭취. 유전적 요인. 비만. 장기간의 피임약 복용. 여성호르몬제의 장기간 투여등도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유방암은 특히 유전적 요인이 잘 밝혀진 암의 하나로 전체 유방암환자의 5~10%는 가족성 유방암입니다 직계가족이나 형제자매에서 유방암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유방암의 정기검진

유방암의 정기 검진은 전문의에 의한 유방검진과 유방촬영술로 구성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유방초음파를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여성의 경우 서양 여성에 비해 유방조직이 치밀하기 때문에 유방촬영술 만으로는 만족할 만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기검진은 20세 이후 매월 유방 자가 검진, 35세 이후는 매년 의사에 의한 임상검진을 40세 이후에는 매년 임상 검진과 유방촬영을 시행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50대와 60대가 주요 발병 연령인 서양과 달리 호발연령이 40~54세이며, 35~39세 사이의 유방암 발생빈도가 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고 대신에 65세 이후에는 급격히 감소하므로 이 시기에 정기검진을 시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유방을 보존하면서도 거의 100% 완치가 가능한 질병입니다. 아름다운 유방을 건강하게 지키는데 여성 스스로 관심을 갖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유방암의 증상

유방암의 위험인자로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방의 종괴(혹)는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유방암의 종괴는 대개 통증이 없어서 방치되어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되기도 압니다.
  2. 유방통은 40세에서 50세까지의 여성에서 가장 불편해 하는 증상이며. 최근 호르몬 대체 요법을 하는 경우가 늘어남에 따라 폐경 후 여성에서도 점차 증가 하고 있습니다 유방통의 대부분의 원인은 정상 생리현상 혹은 양성 유방질환의 증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이 많지만 5% 이하에서 유방암의 증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유두분비는 종괴나 유방통과 함께 3대 유방증상으로 알려진 비교적 흔한 증상이며. 대부분 양성 질환이 원인 입니다 하지만 자발적인 분비. 한 쪽 유방에서만 증상이 있거나, 1개의 유관에 국한한 경우. 종괴와 함께 존재하는 경우 혈성, 장액성. 장액혈성의 분비물의 경우 유방암의 가능성에 대한 외과적 검사가 필요 합니다
  4. 그밖에 유방의 크기의 차이가 최근에 시작되었거나 계속적인 경우는 양성 또는 악성종양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피부의 함몰은 종양이 피부를 직접 침범하거나 쿠퍼씨 인대(유방의 지지조직》를 침범해서 일어나는 것이고, 피부의 부종은 피부림프관이 종양에 의해 막혀서 발생하지만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의 발적은 대개 염증성 질환에서 발생하나 염증성 유방암(예후가 나쁜 유방암의 일종)을 고려해야 합니다. 염증성 유방암은 대개 유방 전체를 침범하여 동통이나 발열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두의 함몰은 일반적으로 흔하지만 최근에 한쪽의 유두가 함몰되었다면 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유두나 유륜의 궤양이나 습진과 같은 변화가 있으면 파젯씨 병(유방암의 일종)을 의심해야 합니다 또한 유방 외에도 암의 전이로 인해서 겨드랑이에서 커진 림프절이 만져질 수도 있습니다.

유방자가진단-자가검진의 중요성

유방암은 자기가 스스로 만져보아 이상을 확인 할 수 있는 질병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자가 검진만으로 유방암을 진단할 수는 없지만 자가 검진으로 유방암을 조기에 찾아내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자가 검진은 20세부터 실시하는 것이 권장 되고 있습니다.
생리가 끝나고 3~4일 후(생리 시작하고 7~10일 후)가 유방이 가장 편안하고 조직이 부드러워 검사하기에 적당합니다. 반면 그 후부터는 생리 전까지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고 누르면 아프므로 적당하지 않습니다.

※.월경이 끝난 직후에 실시하거나, 월경을 하지 않는 여성에서는 일정한 날을 정해 두고 실시합니다.(달력에 자가 검진 날을 표시해두세요 ^^)

자가검진 방법

  1. 먼저 거울에 비추어 자신의 유방 형태를 관찰합니다. 유방의 전체적인 윤곽, 좌우대칭 여부, 유두와 피부의 함몰 등을 살핍니다.
  2. 양손을 위로 모두 올린 후 유방의 형태를 관찰합니다.
  3. 한 손을 머리위로 올린 후 다른 손의 가운데 세 손가락 을 이용하여 손을 올린 쪽 유방을 촉진합니다. 촉진은 유방을 부드럽게 누르면서 비비듯이 바깥쪽으로부터 원형을 그리면서 유두를 향하여 실시합니다.
  4. 유두를 꼭 짜서 분비물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5. 겨드랑이에 만져지는 멍울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6. 반대편 유방도 같은 방법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