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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출산후기입니다.

작성자명나**
조회수35
등록일2021-07-17 오전 9:16:43

https://cafe.naver.com/babymombaby/576954 

 

제왕절개로 39주에 조수훈 원장님께 둘째 낳았어요.
열흘정도 전부터 이제 나와도 되는데 하셨지만 좋은 날, 좋은 시간에 낳고 싶어서 택일 받아 낳았어요.
첫째도 퀸스메디에서 낳았어서 둘째도 고민하지 않고 퀸스로 왔어요. 첫째때도 조수훈 원장님께 진료 받다가 태반조기박리로 응급제왕으로 수술하는 바람에 다른 원장님께서 아기 받아주셨는데 이번에는 진료부터 출산까지 조수훈 원장님께 받았어요.

첫째를 퀸스메디에서 출산하면서 정말 제일 만족스러웠던 점은 수술실과 입원실, 신생아실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처치해주셔서 좋았거든요. 
이번 둘째를 출산하면서도 이전처럼 다들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너무 아프고 마음처럼 잘 움직이지도 못함에 서럽기도 한데 한 마디 한 마디 건내주실때마다 많이 아프시죠. 이번만 지나면 좀 나아지실거예요. 하시면서 말씀해주시는게 별 말 아니어도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 신생아실 간호사분들께 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첫째때 여러 사정으로 모유수유를 못해서 둘째지만 모유수유 무식자였는데 이번에는 수유때마다 유두 균열이나 수유 자세 등을 너무나 세심하게 봐주셔서 뭐랄까 모유수유에 대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겨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밥이 맛있었어요. 병원 밥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저는 저녁 야식으로 나오는 단호박죽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저녁 먹은 후라 맛만 볼까 하다가 다 비워버리는....

벌써 퇴원할 때가 다 됐네요. 한 3일째까지는 아파서 힘들었는데 제 몸 추스리고 나니 첫째도 보고싶고, 또 이제 어떻게 키워야되나 고민도 들고 하네요~ 

이제 제 인생에 또 임신과 출산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셋째가 저희에게 찾아온다면...  또 퀸스메디에서 출산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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